[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제물포구는 제물포구 출범 및 관리 구역 확대에 따른 불법광고물 난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를 위한 주민수거보상제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수거보상제는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유동광고물을 수거해오면 그 광고물의 종류별로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주민들의 구정참여 활성화 및 저소득층 소득창출에 일조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제물포구 거주 20세 이상 65세 이하인 주민으로 한정되며, 신청접수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27일까지 제물포구청 홈페이지를 확인 후 구비서류와 함께 제물포구청 도시경관과 광고물관리팀으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작업 방법과 정비대상 범위 및 보상금 지급조건, 안전 수칙 등에 대한 관련 교육 이수 후, 불법광고물 수거작업을 실시하며 수거대상 종류 및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제물포구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하여 체납 원인과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납부 상담과 납부 독려를 추진한다. 또한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장기 체납 중인 대상자는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부서와 연계하여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분할납부 등 다양한 납세지원 제도를 적극 안내하여 체납자의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현장 중심의 체납정리 활동을 통해 지방세입 확충과 성실납세 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제물포구는 체납관리단 운영과 함께 구 홈페이지, 보도자료, SNS,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체납관리단의 역할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구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정리를 추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연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제물포구는 2026년도 정기분 재산세 108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제물포구(기존 동구ㆍ중구 내륙 지역)에 소재한 주택, 건축물, 선박,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2분의 1과 건축물ㆍ선박분이,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의 2분의 1과 토지분이 각각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우체국에서 가능하고 납세고지서 없이 본인 통장,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CD기·ATM기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으며, 은행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는 지방세 ARS 납부서비스 및 위택스 납부, 모바일 스마트폰 납부, 가상계좌 이체를 이용해 쉽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고지서에 인쇄된 ‘지방세입계좌’로 재산세 등 지방세를 이체할 경우 이체수수료가 없어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구에서는 체납예방과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전광판, 현수막, 포스터, 소식지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재산세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 처음 부과되는 재산세인 만큼, 납세자가 납부한 소중한 세금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3일‘제1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2명을 오는 7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 출범한 제물포구 후 새로 구성하는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로, 위촉된 위원은 2년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참여예산 사업 등을 발굴,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위원회는 공개모집 22명과 단체·기관 추천 18명 등 총 40명으로 꾸려진다. 신청 자격은 제물포구민 또는 관내 사업장·사업체의 대표자와 임직원이다. 신청서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구청 총무과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위원은 서류 심사를 거쳐 무작위 추첨한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두 지역이 하나 된 제물포구의 예산을 구민의 손으로 직접 마련한다는 점에서 이번 모집의 의미가 남다르다"며 새로운 구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총무과 자치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제물포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0일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제물포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장애인 대상자 집중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제물포구는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이나 인지도 미흡으로 인해 서비스를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대대적인 홍보 및 대상자 개별 안내문 발송 등 미신청자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 요양, 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으로 이번 집중 발굴 대상은‘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국민연금공단의 종합판정조사와 관련 기관의 지원계획 수립을 거쳐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가 연계된다. 주요 서비스로는 ▲보건의료(장애인 건강주치의, 방문복약지도) ▲건강관리(방문건강관리,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일상생활(가사·간병 방문지원, 방문 이미용) ▲주거환경(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이 있으며, 신청자에 따라 대상자 맞춤형 복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제물포구 청본창작소는 지난 11일‘2026년 제물포구청장배 청소년드론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첫 대회 개최 이후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청소년드론축구대회는 참가 규모와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며 지역 대표 청소년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중등부 10개 팀과 초등부 6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경기장에는 선수와 가족,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며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중등부 우승은 신흥중학교 ‘신흥베스트’팀, 준우승 역시 신흥중학교 ‘신흥에이스’팀이 차지했으며, 초등부에서는 ‘청본크러쉬’팀이 우승, ‘청본베스트’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드론축구는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첨단기술을 접하며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제물포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래기술을 경험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재)제물포문화재단은 지난 9일‘2026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 지역문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내리마루 문화쉼터가 ‘역사적 흔적 위의 주상복합, 퇴거 없이 문화쉼터로 공존을 그리다.’를 주제로 (사)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문화시설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문화활동 참여 확대를 통한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내리마루 문화쉼터’는 공간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주민 상생의 다각적인 공존 방안 모색을 통해 지난 2025년 4월 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한 생활문화센터이다. 제물포문화재단은 내리마루 문화쉼터를 지역주민과 예술인, 동아리 등을 위한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거점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금까지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인문예술아카데미 쉼(休)터학교, 중장년·청소년 인문프로그램,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등 수요자 맞춤형 문화예술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운영하는 한편, 내리마루 문화쉼터를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 분야 공모사업을 통한 재원 확보, 수시 대관 등 지속 가능한 문화공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nb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제물포구는 제물포구 출범을 맞아 관내 중소기업의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제물포구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제물포구 관내에 사업장(본사, 지점,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 중 상시고용 근로자 수 50인 미만이며, 사업 개시로부터 2년 이상 경과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고 기업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 분야는 ▲노동환경 개선 ▲작업환경 개선 총 2가지로 나뉜다.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기숙사, 휴게실, 식당, 화장실 등 근로자의 복지 및 업무와 관련된 시설에 대한 신축 및 개보수 등을 지원하며,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파손되고 노후된 작업 공간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바닥 도장 개보수, 환기 집진 설비, LED 조명 설치 교체 등을 지원한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물포구의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관내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근무환경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복합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 관내 중소기업들이 대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영활동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제물포구는 ‘구민고용기업 고용보조금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을 제물포구 전역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동구 지역 기업들만 누리던 인건비 지원 혜택이 제물포구 전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까지 고루 돌아가게 된 것이다. 구민고용기업 고용보조금 지원사업은 제물포구에 거주하고 있는 구민을 신규 고용한 제물포구 관내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중 근로자의 월급(기본급)을 최저임금 이상으로 지급하는 기업을 대상으로하며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신규 고용 근로자 1인당 월60~70만원을 신규 고용 3개월 경과 후 최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고용보조금 지원 대상 구민이 기존 동구에서 제물포구로 확대됨에 따라 관내 기업들은 기존보다 넓어진 인력 폭 속에서 우수한 인재를 고용할 수 있게 됐으며 제물포구 구민들 역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받을 수 있게됐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제물포구라는 새로운 지붕 아래에서 관내 기업들의 인력난을 제물포구라는 이름으로 함께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기업과 구민이 상생하는 고용서비스 제공을 통해 제물포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제물포노인복지관은 지난 2일 제물포노인복지관에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권역별 호스피스센터와 지역사회 노인의 존엄한 삶과 자기결정권 증진,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어르신들이 삶의 마지막까지 자신의 뜻을 존중받으며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명의료결정제도·호스피스완화의료·웰다잉 관련 교육 운영 ▲생애말기 돌봄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웰다잉 성찰모임과 상담·심리·정서지원 협력 ▲호스피스완화의료 대상자를 위한 자원봉사 및 문화·정서지원 ▲전문 자문 및 정보교류 ▲웰다잉 문화 확산과 노인 권익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물포노인복지관은 올해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와 연계하여 연명의료결정제도 교육과 사후 성찰모임을 운영한 바 있으며,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삶의 의미와 자기결정권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계기로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