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영종구가 글로벌 공항경제권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5개 규제혁신 건의안을 제시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결단을 촉구했다. 인천시 영종구는 손화정 구청장이 지난 14일 서해구청에서 열린 ‘인천광역시 기초단체 규제혁신 간담회’에 참석해 이러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날 손화정 구청장은 “영종구는 세계 일류 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을 품은 대한민국 대표 공항경제 수도”라며 “이제는 영종구의 잠재력을 가로막는 제도적 모순을 걷어내야 한다”라며 5가지 규제혁신 과제를 건의했다. 무엇보다 올해 독자적인 자치구 출범으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 영종구가 인천과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적극 피력했다. 이날 손화정 구청장이 전달한 5가지 건의 사항은 ▲환승관광객 72시간 무사증 입국허가 제도 개선 ▲공항주변 고도제한 완화 ▲공항소음방지법 개정 ▲수도권 병상 총량 규제 개선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이다. 먼저 손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영종구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공무관 기간제근로자 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영종구 관내 환경미화 공백을 최소화하고 한층 더 정돈된 거리 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채용된 인력은 오는 8월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가로 청소나 환경미화 등 현장 업무를 전담해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응시 자격은 인천시에 주소지를 둔 19세 이상 신체 건강한 주민이다. 단, 업무의 특수성을 고려해 운전면허(원동기 및 2종 소형 제외)를 소지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지원서 등 제출 서류를 작성해 오는 7월 16일(목)까지 영종구청 자원순환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 양식과 채용 조건, 시험 일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영종구청 누리집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종구 관계자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종구를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근무할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영종구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약 10만 건 총 309억 원을 부과·고지하고,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50%),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해 부과되고, 9월에는 주택(50%)과 토지에 대해 부과가 이뤄진다. 이는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교육·안전 등 각종 행정서비스의 중요 재원으로 쓰이게 된다. 납부 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금융기관·구청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위택스(WETAX), 모바일 앱(스마트위택스), 가상계좌, 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 142211)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인 7월 31일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 영종구 관계자는 “납부 마감일인 31일에는 금융기관 혼잡이나 위택스 접속 폭주 등으로 인한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미리 납부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영종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3일 ‘영종오션파크모아엘가그랑데’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 예정자들이 제기한 주요 민원 사항과 시설물 하자를 직접 확인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신규 아파트 입주 과정에서 발생한 민원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시행사와 입주 예정자 간 소통을 통해 신속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손화정 구청장을 비롯해 건축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시행사 관계자, 입주예정자협의회가 함께 참석했다. 점검단은 주요 하자 발생 구역을 점검하고, 민원 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영종구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시행사와 입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고, 하자보수가 차질 없이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제기된 민원과 하자 사항을 끝까지 살피고, 사업 주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신속한 보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은 지난 13일 영종하늘도시 일대에서 발생한 정전 사태와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에 신속한 원인 규명과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는 지난 13일 오후 5시 16분경 중산변전소 송전선로에 이상이 발생하면서 영종하늘도시 일대 아파트와 주택, 상가 등 약 2만 5,000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기는 사고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정전 사태로 신호등이 꺼져 교통 혼잡이 빚어지거나 엘리베이터 멈춤으로 주민들이 갇히고, 상가 전력 공급이 끊겨 상인들이 영업에 큰 지장을 받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또, 폭염 속에서 냉방기기 가동이 중단되는 등 주민들과 상인들은 큰 고통을 겪어야만 했다. 이에 영종구는 사태 발생 즉시 “정전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라”라는 손화정 구청장의 지시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며, 비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실제로 영종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본부와 유관기관 간 2회에 걸쳐 긴급회의를 개최했으며, 회의 결과에 따라 직접 현장에 나가 추가 피해를 확인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영종구의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공항 운영기관 통폐합 논의와 관련해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과 지역 발전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통폐합 방안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영종구의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구조 개편 취지에는 공감할 부분이 있지만,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통폐합의 논의는 다른 공공기관의 개편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의회는 인천국제공항이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항공·물류·관광산업을 이끄는 국가 핵심 인프라로서 글로벌 허브공항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하는 국가 자산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계 주요 허브공항들이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아끼지 않는 상황에서, 인천국제공항이 창출한 수익은 공항시설 확충과 첨단기술 도입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분야에 우선적으로 재투자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영종구의회는 오늘날 인천국제공항의 눈부신 성장은 항공기 소음과 재산권 제한 등 각종 불편함을 감내해 온 영종 주민들의 오랜 희생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인천국제공항과 영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공동체라고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영종구의회는 지난 14일 영종구문화원에서 열린 ‘영종구문화원 개원식’에 참석해, 구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향토문화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발맞춰 기존 인천중구문화원에서 ‘영종구문화원’으로 새 출발을 알린 이번 개원식에는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한창한 부의장,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선홍·조현정 의원 등 영종구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 의원들은 지난 2003년 개원 이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앞장서 온 전·현직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격려했다. 최미자 의장은 “영종구문화원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풍요롭게 누리는 따뜻한 터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영종이 가진 천혜의 해양생태와 역사 자원, 국제도시의 역동성을 결합한 특색 있는 문화 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영종구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영종구의회]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영종구는 7월 13일부터 오는 9월 21일까지 약 2개월간 매주 월·수요일 점심시간(12시~13시)에 용유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관절튼튼 건강쭉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절튼튼 건강쭉쭉’ 프로그램은 용유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우선 7월에는 용유주민자치센터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용유복합커뮤니티센터 이전이 완료되는 8월부터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용유복합커뮤니티센터로 변경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은 전문 강사의 세심한 지도하에 관절 유연성을 강화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스트레칭과 신체 활동 등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농업·어업 종사 비율이 높고 고령 인구 비중이 큰 용유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관절 보호 운동과 근력 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신체기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한숙 영종구보건소장은 “관절튼튼 건강쭉쭉 프로그램을 통해 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역사적인 ‘영종구’ 시대를 맞이해 지역 청소년들의 눈으로 바라본 영종지역의 매력을 글로 표현해 보는 특별한 대회가 열린다. 인천시 영종구는 이러한 내용의 ‘제1회 영종구 사랑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고,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7월 1일 ‘영종구’ 출범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글짓기 대회는 청소년들이 영종지역의 자연과 문화, 역사 현장을 탐방하고 이를 다양한 형식의 글에 담아내며 애향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참가 대상은 인천 지역 초등·중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7세~15세) 등이다. 청소년들은 ‘영종구 탐방 경험’, ‘우리 마을(영종구) 자랑하기’ 총 2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200자 원고지 기준 5~10매 내외 분량으로 생활문(일기, 수필, 기행문 등) 형태의 작품을 완성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 희망자는 자신의 작품을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영종구청(하늘중앙로 201) 7층 평생교육과로 우편 제출하거나, 영종구 평생학습 포털로 온라인 응모하면 된다. 단, 반드시 본인의 창작물만 지원할 수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영종구와 영종경찰서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이해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중대 사고에 대비하고자 ‘영종지역 교통안전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종구 출범에 맞춰 운영을 시작한 ‘영종지역 교통안전 협의체’는 영종구와 영종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이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교통안전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교통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협업 체계다. 협의체는 앞으로 기관 간 협업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하며, 교통 흐름 개선 등 지역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교통안전 협의체의 첫 회의가 지난 13일 오후 영종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유동배 서장, 교통 관련 부서장,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에서는 스카이시티자이 아파트 앞 사거리, 운서중·윤슬초 통학로 일원의 교통 개선 대책 등 구민 안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안건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양 기관 관계자들은 회의가 끝난 후 스카이시티자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