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먹는물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 ‘적합’ 판정

  • 등록 2026.04.30 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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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분석 역량 최고 수준 입증

 

[ 포에버뉴스 방미정 기자 ] 원주시가 운영하는 먹는물 검사기관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수질 및 먹는물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분석기관으로서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질 및 먹는물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은 매년 전국 먹는물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분석 능력과 정확도를 검증·평가하는 제도다. 검사기관의 분석 역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원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먹는물 분야 12개 전 항목 기준을 충족해 ‘만족’ 평가를 받으며, 수질 분석 기술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최첨단 검사 장비 확충과 전문 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수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수질 관리로 안전한 먹는물 공급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방미정 기자 riena19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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