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농협 경기검사국은 9일 경기농협 12층 회의실에서 검사역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발표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경기검사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유승민 경기검사국장은 “농·축협의 내부통제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종합감사와 사고·민원 관련 감사 시에는 제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감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항상 나 자신이 농협을 대표한다는 책임의식을 갖고 검사역 스스로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사고 없는 경기농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